검색창은 비슷한 이름의 앱과 광고 페이지가 많아 처음 찾는 사람이 엉뚱한 곳에 내리기 쉽습니다. 진짜 출발점을 표지로 세웠습니다.
링크모음 · 하려는 일에서 고르는 방향별 바로가기 | 여기여
서비스 이름보다 지금 해야 할 일이 먼저 떠오를 때 이 갈림길에서 방향을 고르세요. 방향을 열면 표지가 소개, 공식 도메인, 바로가기 순으로 서 있습니다.
링크모음 갈림길은 이렇게 갈라집니다
여기여 링크모음은 사람이 하려는 일을 따라 방향을 갈랐습니다. 퇴근길에 저녁을 고를 때는 배달·맛집, 주말 나들이를 앞두고는 여행·숙박과 교통·길찾기, 월말에는 금융·페이와 공공·민원 방향을 여는 식입니다. 같은 회사의 서비스라도 쓰임새가 다르면 서로 다른 방향에 표지를 둡니다.
웹툰·웹소설과 OTT·영화, 스포츠 공식 방향에는 정식으로 권리를 가진 플랫폼만 표지로 올립니다. 방향 페이지의 표지 카드에는 바로가기와 자세히 버튼이 나란히 있어, 처음 가는 곳이라면 자세히 쪽에서 닮은꼴 주의부터 읽고 떠날 수 있습니다.
방향별 링크모음
메신저와 SNS는 계정이 곧 신분이라 가짜 로그인 창에 한 번만 속아도 지인에게 피해가 번집니다. 진짜 입구만 표지로 남겼습니다.
메일함과 보관함은 비밀번호 하나로 사진, 계약서, 인증 메일이 모두 열리는 곳입니다. 가짜 입구를 피하도록 진짜 주소를 표지로 세웠습니다.
보고 싶은 작품 제목을 검색하면 정식 연재처보다 낯선 사이트가 먼저 보이기도 합니다. 작가에게 원고료가 돌아가는 정식 입구만 표지로 세웠습니다.
드라마 한 편 보려다 엉뚱한 무료 영상 사이트로 새지 않도록, 정식 서비스로 가는 표지만 골라 이 갈림길에 세웠습니다.
출근길에 틀 음악 앱을 새로 고를 때, 이름이 닮은 앱과 공식 서비스를 가려 주는 표지들을 이 방향에 차례로 세워 두었습니다.
새 게임을 내려받거나 계정을 만들 때, 게임사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창구인지 먼저 가려 보도록 세운 갈림길입니다.
경기 일정이나 예매처를 찾다 출처 모를 중계 화면에 닿지 않도록, 리그와 협회가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안내합니다.
같은 이름이 붙은 배달 앱, 영상 앱, 이벤트 페이지 사이에서 본 쇼핑몰 주소가 어디인지 이 표지에서 먼저 짚어 드립니다.
판매자가 보내 준 링크보다 앱 안의 거래 화면이 먼저입니다. 진짜 거래 창구가 어디인지 표지로 알려 드립니다.
배달 주문인지, 매장 예약인지, 맛집 탐색인지 갈림길에서 먼저 정하면 들어갈 앱과 주소가 훨씬 또렷해집니다.
예약 확정 메일과 결제 창이 같은 회사 주소에서 왔는지가 여행 준비의 첫 이정표입니다. 표지마다 본 도메인을 적어 두었습니다.
기차표를 끊으려다 공식처럼 꾸민 예매 대행 화면에 들어간 적이 있다면, 이 갈림길에서 진짜 창구부터 가려 보세요.
“계좌가 정지됐다”는 문자를 받고 당황했다면, 문자 속 링크 대신 이 갈림길의 공식 표지로 들어가 사실인지 확인하세요.
등본을 떼려다 수수료를 받는 대행 사이트로 들어갈 뻔했다면, 이 갈림길에 세운 go.kr 표지부터 차례로 확인해 보세요.
밤늦게 아이가 열이 나거나 약 이름이 궁금할 때, 후기처럼 꾸민 광고 글 대신 공식 의료 정보로 곧장 가는 이정표입니다.
무료 공공 강의와 유료 학원 광고가 검색 결과에 섞여 나올 때, 기관이 직접 운영하는 쪽이 어디인지 가려 드리는 방향입니다.
지원서와 개인정보를 넣는 곳이라 더 조심해야 하는 방향입니다. 진짜 채용 창구의 주소와 생김새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같은 이름을 단 앱이 앱 장터에 여러 개 보이는 분야입니다. 그 가운데 개발사가 직접 운영하는 진짜 입구가 여기여.
날씨와 생활 정보는 여러 앱이 같은 자료를 가져다 보여 줍니다. 그 자료를 처음 내놓는 공공 창구가 여기여.
바로가기를 누르기 전 확인할 것
- 표지 카드의 도메인을 오른쪽부터 읽고, 끝자리 앞 낱말이 서비스나 회사 이름과 같은지 봅니다.
- 새 탭이 열리면 주소창의 철자를 표지 카드와 대조하고, 글자가 살짝 바뀐 닮은 주소가 아닌지 살핍니다.
- 휴대폰에서는 주소창을 눌러 줄어든 주소를 끝까지 펼친 다음에 아이디를 입력합니다.
- 결제나 본인 인증 도중 처음 보는 도메인으로 넘어가면 멈추고 표지 페이지의 안내를 다시 읽습니다.
- 문자나 메신저로 온 링크를 누르는 대신 링크모음에서 같은 표지를 열어 같은 공지가 실제로 있는지 봅니다.
링크모음 갈림길 문답
방향은 무엇을 기준으로 갈랐나요?
서비스 종류보다 그 사이트에서 무엇을 끝내려는지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같은 회사가 운영하더라도 결제와 지도처럼 쓰임새가 다르면 다른 방향에 표지가 섭니다.
표지의 바로가기는 어디로 이어지나요?
표지 페이지에 기준으로 적힌 공식 도메인으로 곧장 이어집니다. 광고 화면이나 중간 경유지를 거치지 않습니다.
자주 여는 방향만 따로 저장해도 되나요?
방향 페이지마다 고유한 주소가 있어 즐겨찾기나 휴대폰 홈 화면에 그대로 둘 수 있습니다. 점심마다 여는 배달·맛집 방향을 홈 화면에 두면 검색할 일이 줄어듭니다.